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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남자 - 장범준』 Music

 봄만 되면 여기저기서 울려퍼지는 노래 벚꽃엔딩. 봄바람이 휘날리면~흩날리는 벚꽃잎이~...



이 노래를 부른 버스커버스커의 보컬이자 기타를 담당하는 장범준에 대해서 소개해보자 합니다.




 



장범준이 속한, 버스커버스커는 슈퍼스타 K 3 에 처음 등장했었죠. 그리고 승승장구하면서 top2까지 올라왔고, 이례적으로 그룹vs그룹으로 우승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됩니다.



 



그전 슈스케의 경우 거의 솔로경쟁이었기 때문에 슈스케3가 상당히 이목을 끌었었죠. 간단히 지난 우승자를 얘기하자면 1에는 서인국, 2에서는 허각이 우승을 했었죠.



그리고 3에서는 울랄라세션과 버스커버스커, 이 두 그룹이 경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울랄라세션이 우승을 하였고, 버스커버스커는 아쉽게 준우승을 합니다.



이후 버스커버스커는 음원활동을 합니다. 정규 앨범을 내고 그 앨범속엔 버스커버스커를, 그리고 장범준을 봄의 남자로 만들어준 노래가 있었습니다. 바로 벚꽃엔딩이란 노래죠. 이 노래는 매년 봄만되면 음원차트에 좀비처럼 나타나 머물다 가는, 이른바 버스커버스커에게 벚꽃 연금이라고 불리우는 노래가 됩니다. 1집이후에도 2집까지도 내면서 활동을 합니다.




그 이후 장범준은 솔로로 1집, 2집까지 냅니다. 1집보다 2집이 저에겐 더 흥미로웠습니다. 2집은 거의다 사랑노래였기 때문이죠. 이는 아마 장범준의 결혼생활과 연관이 있지않나 싶네요. 일찍 신혼생활을 차리고 이젠 딸까지 둔 한 집안의 가장이 되었죠. 장범준 송지수 부부는 지난 2014년 4월 결혼했고, 그해 7월 딸 조아 양을 얻었답니다.




그의 2집 노래를 보면 '사랑에 빠졌죠' '그녀가 웃었죠' '그녀가 곁에 없다면' 등등 사랑에 푹빠져있는 장범준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드라마 시그널 OST에서 회상을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개인적으로 장범준의 음색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목소리가 특이하다고 해야할지, 음색이 차분한 느낌이 들면서 산뜻하다고 해야할까요. 2집노래를 듣다보면 매번 깜짝 놀라게 됩니다.



봄의 남자 장범준, 내년 봄에도 다시 벚꽃엔딩으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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